하반기 대작 미들 어스 쉐도우 오브 워 예약.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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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개인적으로 드래곤 퀘스트 11편과 더불어 올 하반기 최대 기대작인 미들 어스 쉐도우 오브 워.잊고 지내다가 우연찮게 10월 중순에 출시한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주에 예약을 했습니다.전작을 정말 재밌게 했었기 때문에,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도 매우 큰 편인데요.­://blog.naver.com/brightdonggy/2202417232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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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반기에 비해 하반기는 아직 GOTY 급에 해당하는 타이틀이 적은 편이지만, 앞으로 포르자 모터스포츠 7편을 시작으로 이 작품과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가 나오면서 대망의 2017년 게임들을 총정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연내에 발매되는 게임 중에서 앞서 언급했던 게임 외에 지갑 사정이 여유가 있다면, 구입하고 싶은 게임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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넌 이미 구입이 되어 있다!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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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디케이트 이후 2년 만에 나오는 어쌔신 크리드 최신작인 오리진.매너리즘에 빠져, 하향세를 타고 있는 이 시리즈가 이번 작품을 계기로 부활의 신호탄을 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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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작의 경우, 싱글 플레이가 없고 오로지 멀티플레이만 있어, 제게 있어선 병풍에 지나지 않았던 스타워즈 배틀 프런트.이번 후속작은 지금까지 나온 에피소드를 전부 다 망라한 싱글 스토리가 들어가 있다고 하니, 평가를 보고 구입을 할까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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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 미래 세계관을 다루다가 다시 자신들을 있게 해 준 제2차 세계대전으로 복귀한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최신작도 빠지면 섭섭하겠죠?FPS는 멀미 때문에, 어지간하면 구입을 안 하는 저입니다만, 이 시리즈만큼은 참아가면서 꾸준히 구입해 즐기고 있는데요.이번 작품은 최신 기술에 맞추어 나온 첫 제2차 세계대전 게임인 만큼, 평가가 좋으면 (아마) 지갑이 열리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. ^^전 일단, 다음 주까지 열심히 드래곤 퀘스트를 즐기고 (엔딩을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;;), 바로 쉐도우 오브 워로 뛰어들 것 같습니다.그다음 27일에 출시가 되는 오디세이를 즐겨 볼까 하는데, 과연 이 스케줄대로 달릴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. ^^;;올 상반기에는 유례없는 명작들의 출현으로 게이머로서 행복하기 그지없던 나날이었는데, 이번 하반기는 과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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